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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 의 문 ]
“강력한
뚝심으로 현장을 지켜낼 기호2번 문진국-배정근 후보를 지지한다!”
한국노총
제23대 임원선거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 노동법의 개악으로 빼앗긴 생존권을 되찾고 노총의 운명을 바꾸어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 천만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끌 새로운 임원선출에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10만 선원노동자로 구성된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의장단일동은 한국노총 임원선거 기호2번 문진국-배정근 후보 공식지지를 만장일치로
결의하였다.
문진국
후보는 KTF 형제조직인 택시노련 위원장으로서 운수노동자의 열악하고 특수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강한 뚝심으로 투쟁해왔고, 현장 조합원의
뜨거운 지지와 동지애를 그의 유일한 뒷배경으로 삼을만큼 철저히 현장에 기반을 둔 노동운동가이다. 또한 사무총장 후보로 나선 배정근 후보는
선명성과 운동성을 가지고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온 전력이 있어 비정규직 문제와 복수노조 등 2011년에 직면해 있는 무거운 노동현안을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돌파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임원선거에
나선 후보자들 모두 노동운동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냉철한 노동운동관을 가진 훌륭한 동지들이지만 우리연맹이 문진국-배정근후보를 지지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그들이 그동안 보여준 일관성있는 행보와 강력한 지도력, 그리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노동운동에 대한 원칙을 고수함으로써 현장 조합원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한번,
우리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의장단 일동은 기호2번 문진국-배정근 후보를 적극 지지함은 물론 이들의 당선을 위해 전 조직적 역량을 모을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1년
1월 19일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의장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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