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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노조의
창립 22주년 기념식이 2011년 2월 11일(금) 오후 5시30분에 서초베라체컨밴션에서 개최되었다.

기념사에
나선 호권기 위원장은 행사에 참석해주신 많은 내외귀빈들께 감사를 드리고, “노동조합은 근로자의 지위와 근로조건의 향상에 그 존재 의의가 있으며,
이러한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해 동지 여러분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만든 조직이기에 노동조합은 그 어떤 조직보다 동지 여러분들의 단합된 힘과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꿈꾸는 조직“이며,
“그
간의 지혜와 열정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발전하는 노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동지 여러분들의 단합된 힘과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서
격려사에 나선 공공연맹 배정근위원장은 노동조합의 22번째 생일을 축하드리며, 노동자들이
가지고 있는 조직의 단결과 투쟁력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겠다며, 집행부를 중심으로 하나로 힘을 결집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연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고용안정을 쟁취해 나가도록 할 것이며 현장에서 함께하는 연맹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격려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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