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피해는 힘없는 조합원에게 돌아가고 있다"
[4일차]
한국노총은 7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4일차 ‘노조법 전면재개정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공공부문 탄압, 살인적인 등록금, 최저임금 동결, 노사관계 파탄 등 전방위로 조여오는 MB정권 탄압에 맞서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큰 싸움을 할 것”을 결의했다.
오늘 결의대회는 김동만 상임부위원장, 권영덕 섬유유통노련 위원장, 박종찬 광산노련 부위원장, 서재필 공공연맹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한 섬유, 광산, 공공연맹 간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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