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노조 - 한국산업인력공단 노동조합 제23주년 기념식이


2011년 7월 25일(월) 오전 10시 30분 산업인력공단 10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기념사에 나선 신치수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내외빈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수상하신 동지들 모두에게 축하에 인사를 하였다. 신치수 위원장은 새로 부임한 신임이사장에게 첫걸음부터 막중한 미션이 놓여있고 전 공단가족의 눈초리는 이사장에게 몰려있다. 너무 많은 기대는 실망을 선사하는 법이지만 예외도 있다는 말을 하였으며, 노동조합도 실망이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 되도록 본연의 역할을 다 하겠다는 말과 노동조합 2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주신 동지들과 내외빈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격려사에 나선 공공연맹 배정근위원장은 노동조합의 23번째 생일을 축하 드리며, 현 정부가 들어서 공기업선진화라는 미명아래 인력감축, 신입직원 초임삭감, 정원감축 성과연봉제도입 등의 작태를 계속 보여왔다며, 현장에서 노동조합의 가장 큰 힘은 "단결" 이라며 한국노총 공공연맹 중심으로 하나로 힘을 결집해 줄것을 주문하였으며, 오늘 수상한 모든 동지들께 진심으로 축하 한다는 말을 전하였다.

배정근위원장은 연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신입직원 초임삭감, 성과연봉제도입 ,고용안정 등을 쟁취해 나가도록 할 것이며 현장에서 함께하는 연맹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격려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