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업보건협회 노동조합 창립총회 및 초대 노조위원장 취임식

2011년 9월 6일 한국노총 13층 현대켄벤션웨딩홀에서 있었다.

정정희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외풍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조합원들의 열망을 담아 강력한 노동조합 건설을 이룩하겠다고 하였고 초대 집행부는 첫째 근로조건개선, 둘째 부정부패척결, 셋째 상생의 노사문화를 내걸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그는 조합원 중심의 조직문화와 과거의 잘못된 점을 교훈삼아 경영진을 철저히 감시하며 투명경영을 하도록 잘 관찰하겠다는 말과 포부를 밝혔다.

공공연맹 배정근위원장은 노동조합의 힘은 단결 이라고 강조하고 정정희 위원장과 집행부 중심으로 결집해 줄 것을 조합원들에게 주문하고 대한산업보건협회 노동조합 발기인 8명에게도 감사에 뜻을 전하였다. 배정근 위원장은 연맹은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복지에 있었어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조합원 동지들의 고용안전과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격려사를 가름하였다.


또한 배정근 위원장은 대한산업보건협회노동조합 특강에서 노동계에 타임오프 도입으로 많은 전임자가 현장으로 돌아갔으며, 2011년 7월 1일부터 복수노조법 시행으로 노동자들끼리 분열을 일으켜 노동조합은 이원화 되고 있다고 주장하였고,


한국노총에서는 노동악법 계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전처럼 자율적으로 노동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배정근 위원장은 2006년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탄생에 대하여 대한산업보건협회노동조합 조합원들에게 설명을 하였으며, 연맹의 우선순위인 정년연장에 대해서는 고령화 사회에서 의지할 수 있는 건 국민연금 하나이기에 64세, 65세 공격적 생계유지는 현 시대가 요구하는 필연적 요구사항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고용안정에 대해서도 정책적인 과제들이 많이 있다면서 공공연맹은 공용안정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말을 끝으로 특강을 마무리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