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어머니 故 이소선 여사 민주사회장

노동자의 어머니 故 이소선 여사는 1929년 11월 9일 경북달성군 성서면에서 태어나서 2011년 9월 3일 오전11시 45분에 양대노총 위원장과 가족, 지인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82세를 일기로 운명하셨다.
2011년 9월 7일 오늘 영결식 행사장 옆에는 전태일 열사가 이소선 여사의 영정을 안고 있는 모습의 그림과 추모의 글이담긴 만장깃대 등이 내걸렸고 행사에서는 추모사, 추모시 낭독, 이소선 여사의 생전영상 상영, 투쟁가 등이 진행 되었다.
영길식이 끝난 후에는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노제를 치르고 저녁7시에 마석 모란공원에 안치되어 영면에 들어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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