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공공부문 신입직입직원 초임삭감 원상회복 촉구를 위해 2011년 9월 27일 청와대 앞에서 공공연맹 김진찬 홍보실장과 회원조합 코스콤 정원경 사무국장이 1인 시위를 하였다. 공공연맹은 신입직원 초임삭감 원상회복이 될때까지 단계적 투쟁을 가열차게 지속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