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7일 한국기술대학교노동조합은 고용노동연수원에서 제12대 위원장 출범식을 가졌다.
제12대 위원장으로 취임한 복경수위원장은 조합원의 화합을 이끌고 조직의 경쟁력을 이끌겠다는 말로 취임사를 시작하였다.
첫째, 일로써 이야기를 하고, 우리의 소임과 사명을 다한 후에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99도의 물이 100도가 되기를 기다리는 인내와 여유
둘째, 조합원들과 소통을 다하고, 민주적 투명한 노동조합 정책노동조합으로서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일할 맛나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셋째, 우리의 가치를 증명하고, 우리는 능력 있고 멋진 맨 파워를 가진 전문가 조직 이지만, 연수원의 힘든 대외환경 변화에 함께하고 조합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을 하였다.

또한 지난날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던 과적의 실적은 과소평가되고 공익기능이 폄하되는 아픔을 겪었다.
우리는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스스로 한계를 넘고 틀을 깨서 새로운 조직과 기관으로 환골탈태하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다시 태어나자는 말로 취임사를 마무리하였다.
공공연맹 배정근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제12대 위원장으로 취임한 복경수위원장에게 축하에 인사를 전하고 노동자의 힘은 단결의 힘에서 비롯되기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복경수위원장과 집행부 중심으로 결집해 줄것을 강조하였으며, 공공연맹 산하 전 조합원 동지들의 고용안전과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격려사를 갈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