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노동조합 이윤영위원장은 오늘 2012년 1월 26일(목) 제23회 at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노동조합 창립 기념식에서 우리 농수산물유통공사노동조합은 at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노동조합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말로 기념사를 시작하였다.

이 위원장은 조합원들에게 2012년에는 조직증원, 사업 확보를 통한 조직력강화, 복리후생강화, 친가족적 문화를 통한 가족체험 문화전파를 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또한 노동조합의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공공연맹과 연대를 더욱더 돈독하게 하여 조합원들이 바라는 강력한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고 앞으로는 남 탓하지 말고 내 탓을 하는 문화를 만들어 조합원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동조합 집행부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끝으로 이윤영 위원장은 화목과 단결 배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기념사를 마무리 하였다.

공공연맹 이인상위원장은 at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노동조합 제23주년 창립 기념식을 축하 한다는 말로 격려사를 시작하였다.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식량을 책임지고 있는 농수산물유통공사가 나날이 발전 했으면 좋겠다는 말하고 조합원의 권익 향상 조직발전을 위해 위원장 중심으로 뭉쳐 줄 것을 조합원들한테 주문하였다.
또한 그는 2012년은 총선과 대선이 있는 해이며, 여기에 한국노총은 통합신당에 참여를 하였는데 이것은 바로 한국사회의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한국노총이 65년 동안에 정책세력화를 위해 무단히 노력해왔으며, 녹색사민당을 만들어 실패도 해보았고 반노동자 정권인 MB정부하고 정책연대를 하였으나 실패하였는데 이번에는 노동조합의 수장 이용득 위원장이 직접 참여를 하고 있고 거기에 우리 공공연맹이 해야 될 역할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였다. 특히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해 노동조합이 해야 될 역할과 회원 단사의 어려운 정책현안들에 대하여 이번 총선과 대선 후보들에게 정책과제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 역할을 공공연맹 위원장과 회원조합 조합원들이 함께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인상위원장은 끝으로 at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노동조합 창립 제23주년을 다시 한 번 더 축하한다는 말로 격려사를 가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