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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 제6기 출범식 및 위원장 이.취임식
작성일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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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유관기관노동조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 제6기 출범식 및 위원장 이.취임식이 2012년 1월 27일(금요일)에 치루어졌다.

먼저 이임사를 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 제 5기 김용선 전 위원장은 존경하는 조합원동지들이 맡겨주신 노동조합 위원장의 책무를 5년동안 수행해 오면서 노동조합 조끼를 하루라도 벗어보지를 못했는데 오늘 그 조끼를 벗고 나왔다. 영상에서 본거처럼 2000년 12월 17일 노동조합이 처음설치 되었을 때 지부장을 시작으로 2011년 12월 30일 노동조합 위원장까지 11년간 노조활동을 하였는데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원래 내가있던 평조합원의 자리로 돌아간다고 감회를 밝혔다.

하지만 그자리에서도 열심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그동안 같이 고생한 집행부 식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그는 또한 지금까지 보내주신 5기 집행부에 대한 조합원 동지들의 뜨거운 사랑을  6기 황추연위원장 집행부에 더욱더 크게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끝으로 이임사를 마무리 하였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 제6기 위원장으로 취임한 황추연위원장은 조합원 동지여러분 반갑습니다 라는 말로 취임사를 시작하였다.

황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서 참석해주신 연맹 이인상위원장과 회원조합 위원장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였다. 노동부유관기관노동조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가 민주에 깃발을 들고 출범한지 어느덧 12년차에 접어들었고 2012년에는 정치적으로 총선과 대선이 있어 격동과 격변의 한해가 될 것 같다고 말하였다.

또한 그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노동조합이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모색하고 새로운 정책성을 찾아야하는 변화의 시기에 직면해 있다고 역설하고 제6대 집행부는 희망적이고 새로운 모습을 조합원 동지들에게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사에서 말하였다.

공공연맹 이인상위원장은 먼저 노동부유관기관노동조합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 위원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오랫동안 노동조합활동 함께한 김용선 위원장께 감사에 뜻을 전하고 새롭게 노동운동을 시작한 황추연위원장에게 아직 깊은 이야기를 나누지 안했지만 굉장히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하였다.

이인상위원장은 앞으로 노동노조의발전과 산업안전공단발전 이 모든것이이루어져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이어져 나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또한 그는 공공연맹은 노동부유관기관의 노동조합을 대한민국의 대산별의 시발점의 모태로 삼을 것이고 거기에 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 동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그러한 많은 부분들에 대하여 황위원장과 논의하고 공유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하였으며, 앞으로 고용노동부는 노사관계에 있어 어떠한 꼼수라도 있으면 차기 정권이 바뀔 때 고용에 대한부분은 고용안전공단기관을 만들고 노동은 노동복지부를 만들어 가야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인상 위원장은 2012년은 총선과 대선이 있는 해이며, 여기에 한국노총은 통합신당에 참여를 하였고 이것은 바로 한국사회의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한국노총이 65년 동안에 정책세력화를 위해 무단히 노력해왔고, 녹색사민당을 만들어 실패도 해보았다. 반노동자 정권 MB정부하고 정책연대를 하였으나 실패하여 이번에는 노동조합의 수장 이용득 위원장이 직접 참여를 하고 있고 거기에 우리 공공연맹이 해야 될 역할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해 해야 될 역할 사회공공성강화와 회원 단사의 어려운 정책현안들에 대하여 이번 총선과 대선 후보들에게 정책과제를 제시해야 된다고 하였다.

이 위원장은 끝으로 공공연맹은 조합원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격려사를 가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