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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 노노갈등 조장하는 사장은 퇴진하라!!!
작성일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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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 조성근위원장은 2012년 5월 2일(수요일) 상생 노력을 무시하고 노노갈등을 부추기는 이지송사장에 대하여 퇴진을 요구하며 조합원들과 함께 투쟁에 돌입하였다.

 
 


투쟁에 돌입하게된 이유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측이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무시하고 노
-노 자율교섭을 저해하는 조항을 단체협약에 포함한 것이다. 복수노조 하에서는 교섭창구 단일화에 있어 교섭대표 노동조합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거나, 개별교섭을 진행하거나, 과반노조가 교섭대표가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어이없게도 토공노조와 사측이 체결한 공동교섭문을 보면 개별교섭 순으로 법적 순서에 역행하고 자율적 교섭단계는 배제하는 등의 말도 안돼는 조항들이공동교섭문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이에 한국토지투택공사 노동조합 조성근위원장은 섬김노조의 의견을 무시하고 토공노조와 체결한 단체협약을 철회 할 것을 사측에 강력히 요구하고 만약 이 뜻이 관찰되지 않으면 3,500명 전 조합원 동지들의 단결된 투쟁의 힘으로 강력히 저지할 것을 대내. 외에 천명하였다.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이인상위원장은 투쟁사에서 노동3권을 보장하라는 말로 사측에 엄중히 경고하였다.

 



또한 "투쟁없는 노조는 노조가 아니다!!"라고 전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 노조가 펼치는 투쟁의 현장에서 "역시 살아있는 노조!! 가슴 뿌듯함과 전율을 느낄 수 있는 노조,!! 사측과 당당히 싸워 이길 수 있는 노조!!" 라는 걸 다시 한 번 뜨겁게 느낀다고 감회를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측은 하루빨리 한국토지주택공사 노조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만약" 시일이 늦어지고 안일하게 대처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의 투쟁력은 분노로 뜨겁게 상승되어 강력게 폭발하게 될것이라며 사측을 압박하였다.

 



이인상 위원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이 지도부를 중심으로 똘똘뭉쳐 정의를 바로 세우고 조합원들의 대중적 요구가 올바르게 전달되어 이 험난한 길을 헤쳐 나아가는 그날까지 공공연맹노동조합이 함께 투쟁해 나가겠다는 메세지를 전하며 투쟁사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