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 조성근위원장은 2012년 5월 18일 투쟁 17일자에 접어들면서 투쟁 강도 수위를 한 단계 상승시켜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조성근위원장은 현 사장과 경영진은 노-노 갈등을 부추기고 있고 토공과의 단협을 빨리 서둘러 체결한 배경에는 사장에 대한 ‘11년도 사장평가에서 고득점하기 위해서였다고 비난하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 집행부는 조합원들과 함께 이날 투쟁 강도를 한층 더 높여 중식 집회를 사장실 앞에서 사장면담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