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30일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 문현군위원장은 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 4층에서 제5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가졌다.
문현군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역산별노조는 현장의 어려운 노동자들이 우리의 권익을 지키고 고용안정을 사수하고자 소규모 조직들이 하나가 되어 지금까지 많은 투쟁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이자리까지 왔다고 하였다. 그는 집행부만을 위한 노동조합이 아니라 조합원을 위한 노동조합, 노동활동을 실천하고 조합원의 권익과 요구가 실현될때까지 투쟁하는 집행부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하였다.
공공연맹 이인상위원장은 중부지역 공공산업노동조합 제5년차 정기 대의원대회를 맞이하여 표창을 받은 모든분께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였다. 이인상위원장은 한국노총 대산별로 나가야 된다고 역설하였으며, 노동조합은 현장성 민주성 자주성이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한국노총도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야 하며, 한국노총의 정치방침으로 인하여 노종 전체가 흔들리면 안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