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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맹(위원장 이인상)은 6월 4일(화) 오후 3시 한국노총 6층 소회의실에서 지방공기업 소분과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인상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대부분 큰 단사 위주로 정책이 진행되고 지방공기업이나 무기 계약직은 소외되어왔다. 지방공기업 소분과위원회 구성으로 큰 틀에서는 지방공기업 산별 추진하고, 지방공기업 권리 찾기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구도시공사노조 등 10개 회원조합의 위원장 및 간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방공기업으로서의 한계점, 지자체 단위별 지방공기업간의 상대적 차별, 지방공기업의 열악한 처우 및 2013년도 지방공기업 예산편성 보완기준 상의 문제점 등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연맹은 금번 소분과 간담회를 통해 취합된 의견 등을 반영하여 6월 중 문제해결방안에 대한 로드맵을 작성하여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