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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한국증권전산) 노동조합(위원장 우승배)은 7월 23일 오후 5시 30분 한국노총회관 5층 노블레스홀에서 제26년차 정기조합원 총회를 개최하였다.

우승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노사파탄과 독단경영을 일삼던 우주하 사장을 퇴진했다. 조합원 97%가 사장퇴진 찬성과 투쟁의 결과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용안정과 임금복지가 안정된 일터를 만들어가자”며 조합원들을 독려했다.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은 “26년차 조합원 총회를 축하한다”고 전하며 “노동조합이 고용안정을 이뤄내기 위해 노사상생이 필요하며 이는 단결과 투쟁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공공연맹 전 조직 조합원과 함께 연대하여 조직발전에 역할을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 문진국 한국노총 위원장, 회원조합 위원장 및 간부,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 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 및 조합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