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이문용)는 지난달 27일 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200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확정했다. 한정애 수석부위원장을 비롯,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2006년 사업계획과 예산 확정 등을 비롯, 규약 개정(안)과 연맹의무금 인상(안) 등을 다뤘다. 또한 노총 부산지역본부 파견대의원 및 운영위원 후보도 함께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