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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필관리사 고용구조 개선 및 산재문제 개선방안 토론회가 9월 26일(목) 오후 3시 국회 의정관 105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우리 연맹과 을지로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노동환경건강연구소(소장 임상혁)와 산업노동정책연구소(임재범 연구원)에 각각 의뢰한 산업재해 및 고용구조 문제와 개선안에 대한 연구용역 (중간)발표회를 통해서, 공공부문‘변종 간접고용’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개회식에서는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인 우원식 최고위원, 은수미 의원의 축사에 이어 마사회 김병진 본부장, 김점오 조교사협회장,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의 축사와 윤창수 위원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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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은 축사에서 "오늘 토론회를 통해서 간접고용의 해결책이 모색 되었으면 하고, 공공연맹도 산재문제 및 고용구조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박성국 매일노동뉴스 대표가 좌장을 맡아 용역 연구자인 임상혁 소장의 '마필관리사 재해조사'와 '임재범 연구원의 '마필관리사 고용실태조사 결과 및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발제에 이어 이용우 변호사(민변 노동위원회), 변완석 고문노무사(삼일노무법인 대표), 조기홍 국장(한국노총 산업안전본부)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 회원조합 위원장 및 간부, 우원식·은수미 민주당 국회의원, 연맹 사무처 실·국장, 조합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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