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대노총 공공부문 공동대책위는 9일 오전 8시 공공연맹 위원장실에서 대표자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대표자회의는 11일 오전 10시 노총회관 13층에서 열리는 “기만적인 공공기관 정상화방안 철회를 위한 전국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자 대회”를 준비하고, 주된 투쟁내용을 결정하는 자리였습니다. 11일 대회에 전국 295개 공공기관 중 노동조합이 있는 기관 및 지방공기업들을 최대한 조직화하여 공공기관 노동자 탄압에 대한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저항을 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 날 대회에서 오전에 열릴 공운위 회의에서 발표될 공공기관 정상화대책에 대한 철회 요구 및 단협 개악 저지, 내년 상반기까지의 투쟁일정 확정 및 공동투쟁 결의문을 확정지을 예정입니다.
연맹 소속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회원조합 대표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