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개연맹소식자료실법률원문의하기선거관리위원회
≡
연맹소식
Home > 연맹소식 > 연맹소식
연맹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연맹소식
  연맹일정

주소 복사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창립26주년 기념식
작성일 : 2014-04-01
파   일 : 1 DSC_4450.JPG  
농어촌공사 노동조합(위원장 황병관)은 창립26주년 기념식을 2014년 4월1일(화) 10시 30분에 개최하였다.

황병관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위원장에 취임해서 지난 1년간 조합원의 기회 균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3개 기관 통폐합 거치면서 5,000여명 조합원은 농어촌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국가를 위하고, 농민을 위하고, 어민을 위한 소명을 가지고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고 있다. 단결로 하나된 조합원들이 변화를 이끌어 낼 충분한 힘이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남은 2년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지금 현 정권과 한국노총은 소통이 안 되고 있다. 감사원 탄압을 많이 받는 공기업들은 시베리아 벌판보다 더 차가운 시련을 겪고 있다. 노동운동이 어려운 이때 5,000여 조합원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황병관위원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우리나라 땅과 물을 관리하며 전 국민 먹거리를 담당하는 남다른 사명감을 가진 농어촌공사는 가장 애국적 기업이다. 국민들에게 더욱 인정받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공공연맹 이인상위원장을 대신하여 공공연맹 부위원장 조성근위원장은 격려사에서 "공공기관은 현재 위기에 처해있다. 정부는 공공기관을 동원해 공공기관을 죄인으로 만들고 있다. 공공근로자가 단결된 힘을 결집하여 지금까지 보여준 희생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부당한 비정상화 정책을 막아내야만 한다. 공공연맹은 농어촌공사노동조합과 함께 비정상화 정책이 정상화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또한 농어촌공사 노동조합이 공공연맹의 가장 큰 조직으로서 맏형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노동조합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게 한국노총위원장표창과 공공연맹위원장 표창이 수여되었다.


농림축산해양수산위 최규성의원, 새누리당 이완영의원,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의원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왔으며 한국노총위원장, 한국노총사무총장, 공공연맹 산하 단위노조 대표자, 농어촌공사 조합원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