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맹의 홈페이지(www.publicunion.or.kr)에 연맹과 회원조합 관련 애경사방을 새로 개설하였습니다. 각 회원조합에서는 노조 관련 애경사를 연맹에 알려주시면 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각 조직에 알려내어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연맹이 활동하겠으니 회원조합의 적극적인 업무협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