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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공공부문 공대위 특별대책위원회 구성 회의 결과
- 일시장소 : 2013년12월24일 09:00, 금융노조 회의실
- 참석 : 공공운수노조연맹 박준형 공공기관사업팀장, 김철운 공공기관사업국장, 공공노련 이경호 사무처장, 송민우 정책실장, 박종익 대협실장, 공공연맹 정윤희 정책국장, 보건의료노조 김규남 조직실장, 금융노조 허정용 정책본부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선우 위원장, 한국철도시설공단노동조합 윤정일 위원장,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 이종훈 지부장, 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 조성근 위원장, 보건의료노조 근복의료본부 최숙현 지부장, 금융노조 장학재단지부 이기업 지부장, 금융노조 대한주택보증지부 이흥식 지부장
<논의결과>
1. 특별대책위원회 구성과 운영
- 기만적인 공공기관 정상화방안분쇄를 위해 ‘특별대책위원회’를 양대노총공대위 산하에 구성
- 전국공공기관노조대표자회의(12/11) 결정사항과 공대위 대표자회의의 포괄적 위임에 따라 특별대책위원회는 실행사업을 논의, 결정함
- 각 연맹은 임원, 실무자와 중점관리대상 공공기관노조 대표자 약간명이 참석함(연맹별로 소속 조직의 숫자에 따라 융통성있게 참여하되, 위원을 확정하면 변경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참석하도록 함)
- 회의의 의장(+간사)은 돌아가면서 진행함(소속기관이 많은 순서대로 : 공공운수노조·연맹-공공노련-공공연맹-금융노조-보건의료노조 順)
- 1월말까지 회의는 매주 수요일 10시에 진행(장소는 실무논의에서 결정하여 공지, 차기회의는 1/8), 이후 운영방안은 추후 보완
- 선전 사업 등 추진을 위하여 예산을 분담하기로 하고, 차기 회의에 실무진이 사업계획과 이에 따른 예산안을 제출하면 분담방안을 논의함
- 차기회의는 12/26일 선전전 및 기자회견 이후 진행함
2. 특별대책위원회의 활동
(1) 대국민, 대조합원 선전
- 조합원 조직화를 위한 선전을 진행하기로 함(선전물 별도제작하되, 우선 대시민 선전물 배포)
- 대국민 선전전은 12/26(목) 08:00 광화문에서 시작하고, 같은 내용으로 1월 중 사업장별 거점 및 전국규모의 대규모 선전전을 진행함
- 대국민, 대조합원 선전을 위해 광고, 홈페이지제작 등을 추진하며, 실무회의에서 실행계획과 예산안을 제출하여 차기회의에서 세부 방안을 논의함
(2) 각 사업장 상황 공유
- 정부의 ‘정상화’대책 공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매 회의에서는 각 사업장의 상황과 동향을 공유함
- 중점관리대상조직은 상황이 발생하면 연맹에 즉시 보고하도록 하고, 공대위 차원에서 정보를 취합, 공유함
(3) 2014년 중기 투쟁계획 수립
- 1월말 중점관리대상기관 전체 대표자회의를 소집하고, 이 때까지 특별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2014년의 투쟁계획을 제출
-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과 부채 원인, 대안, 공약파기 문제점 등에 대한 정책적 대안, 프레임도 투쟁계획과 함께 제출할 수 있도록 함
(4) 당면 투쟁사업
- 1/8 차기회의 이전에 당면사업은 차질없이 추진함
- 선전전 : 12/26 08:30(광화문일대) * 08:20까지 동아일보사앞에 집결, 공공운수노조·연맹이 실무준비
- 국민감사청구기자회견 : 12/26 10:00(감사원앞), * 선전전 후 함께 이동하여 개최, 공공노련이 실무준비
- 12/26 선전전과 기자회견 일정에는 각 조직이 6~10명 이상 참석하도록 조직화
- 철도 파업 지지와 민주노총 침탈 규탄을 위해 조합원 선전물을 인터넷, 문자메시지, 메신저 등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함(실무진에서 선전물 제작, 내용은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공세와 연계), 12/28 집회에 공대위 소속 조직들도 상급단체를 가리지 않고 적극 참여함(선전물도 함께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