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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노동부장관 퇴진,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 신자유주의 노동정책 폐기’의 3대 요구를
걸고 공동투쟁본부를 구성하여 연대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래와 같이 양대 노총 전국단위노조 대표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노동부 장관 퇴진 서명용지를
청와대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오니 각급 조직에서는 적극 참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김대환 노동부 장관 퇴진!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 양대 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 결의대회
1. 결의대회 취지 및 목적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계급적 단결을 몸소 실천한 김태환 열사가 산화해간 후 한국노총은 열사정신을 이어받아 7.7 총파업 성사와 동시에
노사정위 탈퇴를 선언하며 대정부 투쟁 전선을 공고히 하고 있음.
- 또한 노동정책 파탄주범이자 김태환 열사의 억울한 죽음을 방조하고 사태해결에 미온적 자세로 일관하는 노동부 장관을 퇴진시키기 위한 노동부
장관 퇴진 100만인 서명운동에 돌입, 투쟁의 기치를 높이고 있음.
- 아울러 민주노총과 ‘노동부장관퇴진,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 신자유주의 노동정책 폐기’의 3대 요구를 걸고 공동투쟁본부를 구성하여
연대투쟁을 전개하고 있는바,
- 양대 노총의 전국단위노조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늘 7월 20일 김대환 노동부장관 퇴진․비정규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전국단위노조대표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1,500만 노동자의 분노를 모은 노동부장관퇴진 서명용지를 전국단위노조대표자들이 청와대에 직접 전달하고자
함.
2. 결의대회 개요 □ 대회명 : 김대환장관 퇴진! 비정규권리보호입법 쟁취! 양대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 결의대회 □
일 시 : 2005년 7월 20일 수요일 오후2시 □ 장 소 : 서울역 광장 □ 참가대상 : 전국단위노조대표자
및 상근간부와 조합원 - 각 산별 위원장 및 상근간부와 조합원 - 시도지역본부 의장 및
상근간부와 조합원 - 시도지역지부 의장 및 상근간부와 조합원 □ 주최 : 한국노총, 민주노동
3. 준비물 : 각급 조직 깃발, 투쟁복, 머리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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