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 공공연맹, 민주노총 사무금융연맹과 코스콤비정규직 직접고용을 담은
합의실시
12월 29일(월) 11시
30분. 서울지방노동청 서울남부지청 회의실.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배정근, 이하 공공연맹)은 12월 29일(월) 11시 30분
양평동 소재 서울지방노동청 서울남부지청에서 코스콤의 구조적 문제해결과 코스콤비정규지부의 문제해결을 위한 지원과 실천 합의문에
서명하였다.
한국노총 공공연맹은 코스콤노동조합(위원장 우승배)과 함께 코스콤비정규지부 문제해결을 위해 지난 12월
18일 코스콤노동조합 조합원총회를 통해 비정규직의 직접고용을 75.5%의 찬성으로 가결시켰고, 이를 기반으로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물고를
트기위해 민주노총 사무금융연맹(위원장 정용건)과 협의하여왔다.
이번 합의의 주요내용은 코스콤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생존권보장을 위한 코스콤 업무영역 및 고유사업에 대한
제도적 보장 등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노총 공공연맹, 코스콤노동조합 및 민주노총 사무금융연맹, 증권산업노조가 함께 지원하고 실천할 것을
합의한다는 것으로 이를 통해 직접고용으로 신분이 전환될 현재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포함한 코스콤 전체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공공연맹은 이번 합의가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고용을 위한 첫 단추를 채운 의미있는 결과로 평가하며, 향후
한국노총을 중심으로 공공연맹이 함께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다.
붙 임 : 합의문 사본 1부. 끝.
2008. 12. 29
한국노총 /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