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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정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언론사와 기자님들께 드립니다.
2.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위원장 이인상)과 한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한공노련·위원장 김철관)이 연맹 간 통합을 완료하였음을 공식 선언합니다.
3. 두 연맹의 통합으로 공공연맹은 중앙공공기관, 지방공기업, 공무직 등 공공부문 전체를 망라하는, 조합원 4만 명의 한국노총 내 공공부문을 대표하는 연맹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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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연맹: 한국농어촌공사노조, 한국토지주택공사노조, 근로복지공단노조, 대구도시철도노조, 경기도시공사노조, 전국통계청노조, 전국공무직 노조 등 (중앙공공기관, 지방공기업, 공무직 노조 등 총 99개 노조, 3만 5천여명)
• 한공노련: 서울메트로노조, 인천환경공단노조 등 (11개 노조, 5천여명) |
4. 두 연맹의 통합은 박근혜 정부가 강행하는 노동개악과 공공부문 성과연봉제를 저지하는데 함께 힘을 모으고, 지난해 추진하다 중단된 한국노총 내 공공부문노조 전체의 통합을 다시 추진하여 공공부문 대통합의 계기로 삼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5.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 공공연맹 이인상 위원장 발언 : “통합 공공연맹은 이번 통합 완료에 멈추지 않고,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 분쇄를 위해 9.29총파업을 위력적으로 조직하고 성사시키는데 주력해서, 전체 공공부문 노조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통합의 진짜 시너지를 낼 것”
※한공노련 김철관 위원장 발언 : “통합을 계기로 조합원들이 공공 노동자로서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지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공공성 확대와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궁극적으로는 무너져가는 사회공동체를 복원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해 투쟁해나갈 것”
붙임1. 통합조인식 및 기자회견 순서 1부.
2. 통합 경과 1부.
3. 공공연맹, 한공노련 통합선언문 1부.
한국노총 /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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