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개연맹소식자료실법률원문의하기선거관리위원회
≡
성명/보도
Home > 연맹소식 > 성명/보도
연맹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연맹소식
  연맹일정

주소 복사
(0927)보도협조요청-공공연맹 929총파업총력투쟁대회 개최
작성일 : 2016-09-27
파   일 : 1 _보도협조_공공연맹_929총파업_대회.hwp  

공공연맹, 29일 총파업

2시30분부터 국회 앞 1만명 대회 …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 분쇄 결의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위원장 이인상·공공연맹)은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 분쇄와 사회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며 9월 29일 총파업에 들어간다. 공공연맹 역사상 첫 공동파업이다.

 

이 날 총파업에는 모두 3개 단위노조 6,300명이 참여한다. 단위노조별로는 근로복지공단노조(위원장 박진우) 3,200명, 서울메트로노조(위원장 김철관) 2,500명, 노동부유관기관노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지부(위원장 송춘섭) 600명이다. 이 가운데 서울메트로노조는 27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공공연맹은 29일 서울 국회 앞 도로(국민은행 앞)에서 여는 총파업 및 총력투쟁대회에 파업조합원을 포함해 100여개 노조 약 1만 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공공연맹 조합원의 약 25%에 해당한다.

연맹은 오후 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공공연맹 단독으로 총파업 집회를 갖는다. 집회에서는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를 반드시 분쇄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이인상 위원장과 파업사업장 위원장의 삭발식도 연다. 오후 3시 40분부터는 여의도 문화마당으로 행진, 3시 50분부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공동으로 총파업·총력투쟁대회를 연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공공부문노조의 공동 총파업 대회도 사상 처음이다. 공동 대회에는 모두 6만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다.

 

공공연맹은 27일 “지금이라도 정부가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를 철회하고 노정교섭에 나온다면, 총파업을 철회할 수 있다”며 “정부가 끝내 대화를 통한 해결을 거부하고 일방적 강압적으로 밀어붙인다면, 29일 1차 총파업에 이어 더 많은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제2차, 제3차 총파업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공연맹은 공공․금융 연쇄 총파업 해결을 위해 야3당에게 ▲국민 피해만 야기하는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반대당론 채택 ▲사태 해결을 위한 국회 내 노사민정 참여 논의기구 구성 ▲노동관계법 등 온갖 불법 위법을 주도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탄핵 발의 추진 등을 촉구한다.

※ 공공연맹 929총파업 총력투쟁대회 개요

1부 : 공공연맹 총파업·총력투쟁대회(14:30~15:40 / 여의도 국회 앞 도로)

사전행사

타악그룹 티안

개회

개회선언 및 노동의례, 참가단위 소개

대회사

연맹 위원장

격려사

한국노총 위원장

연대사

양대노총 공공부문노조 공대위 대표자

투쟁사

파업조직 대표자

삭발식 및 투쟁사

연맹 위원장 및 파업조직 대표자

거리행진

여의도 광장으로~

2부 : 양대노총 공동 총파업·총력투쟁대회(15:50~16:30 / 여의도 문화마당)

성과퇴출제 반대 플레시몹

 

공동투쟁사

공공연맹·공공운수노조 산별연맹 위원장

영상 상영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뻘짓

연대사

야3당 대표(더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투쟁지침

승리를 위한 우리의 다짐(파업조직 대표자)

파업가

파업가 제창

마무리

 

 

※ 주요구호

- 공공노동자 총단결 총파업으로 해고연봉제 분쇄하자!

- 총파업으로 해고연봉제 막아내고 공공성을 사수하자!

- 해고연봉제, 강제퇴출제 총파업으로 박살내자!

- 노동자, 서민 쥐어짜는 해고연봉제 절대 반대한다!

- 연대투쟁 단결투쟁 총파업으로 강제퇴출제 분쇄하자!

- 박근혜식 노동개악 총단결 총파업으로 박살내자!

- 공공노동자 총단결 총파업으로 노정교섭 쟁취하자!

 

한국노총 /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