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의 이동보훈복지사업을 일선에서 수행하고 있는 국가보훈처 보훈섬김이들이 결국 파업에 나설 전망이다.
한국노총 공공연맹 국가보훈처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한진미, 이하 노조)은 28일, 성명서를 통해 “24일, 노조와 국가보훈처간 임금교섭이 결렬됐다”며 “11월 총파업 투쟁에 나설 것”이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