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562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1
“공무직은 정부의 당당한 직원”, 전국공공행정기관노동조합 출범
중앙행정기관 공무직, 산별노조 출범
5개 조직, 5,000여 명 규모

16일, 전국공공행정기관노조 출범식이 진행됐다. 임성학 위원장이 노조깃발을 흔들고 있다. ⓒ 참여와혁신 최은혜 기자 ehchoi@laborplus.co.kr
“은행에서 통장을 개설하는데 내 직업을 표현하는 직업군이 없어 기타에 표시해야 했습니다. 20만 명이 넘는 공무직이 기타입니까?” 임성학 전국공공행정기관노동조합 위원장이 출범식에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16일, 한국노총 공공연맹 전국공공행정기관노조는 한국노총에서 산별노조로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황병관 공공연맹 위원장과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노총 차기 임원선거에 출마한 김만재-허권 후보와 김동명-이동호 후보도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