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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공노련, 22일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 개최
기획예산처 앞에서 조합원 5천여 명 참여 일방적 지배구조 개편 저지,
불법지침 철폐 등 하반기 대정부투쟁 선포
1.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배정근, 이하 공공노련)은 9월 22일(금) 오후 1시
기획예산처 앞에서 조합원 5천여 명이 참여하는 '자율․책임경영 쟁취! 일방적 지배구조 개편저지!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불법지침 등 정부의 잘못된 정책추진의 철회를 촉구하며 하반기 대정부 투쟁을 선포할 예정이다.
2. 공공노련은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정부와 기획예산처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 지배구조 개편
저지 ▲예산편성지침(예산관리기준) 등으로 대표되는 불법지침 철폐 ▲퇴직연금 경영평가제도 강제도입 저지 등을 요구하며, 공공기관의 자율경영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정부정책에 맞서 ‘노동기본권 쟁취와 자율․책임경영 노사자치 쟁취’를 위한 총력투쟁을 선포한다. 또한 점차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와 인력충원도 촉구할 예정이다.
3. 이날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대정부 투쟁에 대한 공공노련 노동자들의 강력한 투쟁의지와 결의를 담은
투쟁결의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4. 한편 공공노련은 지난 9월
4일 중앙위원회를 통해 9월,10월중 하반기 집중투쟁 전개를 결의한바 있으며, 22일 기획예산처 앞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중․대규모 집회로 대정부
압박투쟁을 전개하는 동시에 회원조합들의 순차적 릴레이 투쟁을 벌인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한 투쟁의 열기를 이어 오는 10월말에는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결의대회도 예정하고 있다.
2006. 9. 20 한국노총 /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 붙임 : 공공노련 성명서(정부는 공공기관 자율책임경영을 전면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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